일요일은 확률업을 노리고 페스기간에 사용해서 6%, 나머지 월~목요일은 3%의 쓰알 확률이었는데요, 결과는...
3쓰알로 마무리했습니다! 반남느님 고마워요.
일요일에는 지난 포스팅에도 언급했듯이 시이나 노리코,
월요일에 카와시마 미즈키 여사님,
화요일에 롹커 마츠나가 료 까지 3연속 SSR을 얻고,
수요일엔 무늬 없는 파란 봉투 이후 노쓰알, 오늘 목요일에는 흰 봉투로 마무리되었습니다.
한정 진행 중인 사토 신 뉴쓰알을 살짝 기대하기도 했지만, 더 이상 바라는 건 지나친 욕심이겠죠.
중복 없는 3쓰알 치히로씨 감사합니다. 반남사마 오늘도 충성충성충성!
©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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